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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논현] 지나가는 길에 가볍게 한잔 버거플랜트 논현역 근처에 가면 종종 일렉트로마트에 구경가곤 합니다. 지하에 삐에로쇼핑과 1-3층 가전제품 4층에 오락실, 루프탑에는 푸른밤 술집이 있습니다. 한 건물에서 이것저것 구경할 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이 있어서 지나가는길에 한번씩 들립니다. 구경도 구경이지만 먹는것이 빠지면 안되겠죠. 1층과 2층에는 버거플랜트가 있습니다. 주로 1층에서 버거를 만들고 2층은 리프트를 통해 올라갑니다. 미국의 패스트푸드점이 떠오르는 인테리어입니다. 햄버거 머리를 한 사람의 모습이 대표 캐릭터인가봅니다. 😄 재밌네요. 캐릭터도 인테리어도 전체적인 아이덴티티와 잘어울립니다. 강남역에 있는 런드리피자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햄버거집에 와서 치킨치즈너겟을 시켰습니다. 맥주와 가볍게 즐기기 좋을거 같아서 시켰습니다😚 맥주는 400cc에 ..
[강남역] 육즙팡팡 양고기 | 양파이 강남역에 위치한 양파이에 다녀왔습니다.강남역 11번 출구 혹은 12번 출구와 매우 가깝습니다.전에는 훠궈집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양고기집으로 바뀌었습니다.모임 때 우연히 방문했다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하게 되었네요. 가서 즐겨 먹는 메뉴는 양파이 세트입니다.두명이서 깔끔하게 먹기 좋은 양입니다. 양파이 세트(생양갈비 + 양꼬치 + 새우꼬치 + 마늘꼬치 + 퐁듀 + 또띠아 ) 양갈비는 직원이 직접 구워줍니다.양의 냄새도 없고 육즙이 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이 좋습니다. 찍어먹는 가루는 소금, 마늘가루, 향신료 등 3가지 정도 나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이 좋았습니다.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즐기시면 좋겠네요 :) 육즙이 가득한 양고기와 구운 파인애플의 조합은 정말 맛있습니다.맥주와..
[연남동]연트럴파크 카페 낙랑파라 봄볕이 내리쬐는 날, 오랜친구와 간만에 만났습니다.☺️ 연트럴 파크를 설렁설렁 걸으며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연남동에는 카페가 너무 많아서 어딜 갈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아는 곳이 있다고 안내해줘서 카페 '낙랑파라'에 방문하였습니다. 낙랑파라 '얼그레이 케이크',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복고적인 분위기도 참 좋고, 디저트의 맛도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에스프레소 위에 생크림은 단 맛보다는 우유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었습니다.얼그레이 케이크도 느끼하거나 과하게 달지 않고 맛있어서 몇개고 먹고 싶었습니다. 👍👍👍 [ 낙랑파라 ]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21
햇살 좋은 토요일에는 카페! 다들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바람이 많이 차지만 햇살이 좋은 날입니다 밖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는 어떠세요? 저는 앞에 있는 버터 프레즐 빵을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 공감해주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ㅎㅎ 혹시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