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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까or닐까

[강남역] 육즙팡팡 양고기 | 양파이



강남역에 위치한 양파이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11번 출구 혹은 12번 출구와 매우 가깝습니다.

전에는 훠궈집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양고기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모임 때 우연히 방문했다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하게 되었네요.











가서 즐겨 먹는 메뉴는 양파이 세트입니다.

두명이서 깔끔하게 먹기 좋은 양입니다.


양파이 세트

(생양갈비 + 양꼬치 + 새우꼬치 + 마늘꼬치 + 퐁듀 + 또띠아 )








양갈비는 직원이 직접 구워줍니다.

양의 냄새도 없고 육즙이 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이 좋습니다.

찍어먹는 가루는 소금, 마늘가루, 향신료 등 3가지 정도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금에 찍어먹는게 제일 맛이 좋았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즐기시면 좋겠네요 :) 







육즙이 가득한 양고기와 구운 파인애플의 조합은 정말 맛있습니다.

맥주와 가볍게 즐기기에 너무 좋은 양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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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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